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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Korean Crit Care Nurs > Volume 18(3); 2025 > Article
NEWS를 사용한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선제적 회진에 관한 연구:중환자실 퇴실환자를 대상으로

ABSTRACT

Purpose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clinical progress of patients discharged from intensive care units (ICU) according to the method of proactive rounding, based on clinical decision-making or the National Early Warning Score (NEWS), and to identify the factors influencing their clinical progress.

Methods

A total of 627 patients discharged from ICU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electronic medical records following a comprehensive literature review and analyzed using t-tests, χ2-tests, Fisher's exact test, and logistic regression.

Results

The likelihood of ICU readmission was significantly lower when proactive rounding was conducted using the NEWS compared with clinical decision-making(OR=0.40, p=.036). In addition, increases in oxygen demand were significantly reduced when rounding was guided by NEWS rather than the clinical judgment of the Rapid Response Team (OR=0.26, p=.009).

Conclus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proactive rounding conducted by the Rapid Response Team based on NEWS significantly reduced ICU readmission rates and oxygen demand. Therefore, NEWS-based proactive rounding by nurses may help predict and detect clinical deterioration at an early stage.

I.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신속대응팀(Rapid Response Team [RRT])은 일반 병동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급성 악화를 조기 발견하고 적절한 중재를 제공하여 예상치 못한 중환자실 입실, 심정지 및 사망을 감소시킬 목적으로 도입된 팀으로[13], 간호사 주도 신속대응팀(nurse-led RRT)은 간호사가 일차적으로 병동 의료진의 호출을 받고 적절한 중재를 제공한다[1,2,4].
병원 내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은 환자의 80.0%는 심정지 발생 8시간 전 임상적 악화 징후가 관찰된다는 근거에 따라, 구조 실패를 예방하기 위한 개입의 일환으로 신속대응팀이 도입되었으며, 이는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다[5,6]. 우리나라 경우 2008년도 서울 상급종합병원에서 처음 도입하였고, 현재 50개의 의료기관에서 신속대응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7]. 또한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신속대응시스템 시범사업이 시행되면서, 병원의 여건에 따라 1군부터 3군까지 구분된 기준으로 인력 구성과 운영 시간이 체계화되고 있다. 1군은 전문의 1인, 전담 간호사 9인 이상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이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형태이며, 2군은 전담 간호사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주5일 이상, 하루 16시간 이상 운영된다. 3군은 전담 간호사 2인 이상, 주5일 이상, 하루 8시간 이상 대응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8]. 신속대응팀의 간호사는 전문적 간호 실무자로서 일반 병동의 급성 악화 환자를 사정하고 그러한 자료를 해석하고 통합하여 감별 진단과 간호진단을 내린다[2,912]. 이러한 급성 악화환자에게 필요한 요구가 반영된 간호 계획을 수립하여 환자에게 즉각적이고 적절한 간호 중재와 치료를 수행하여 환자의 결과를 향상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2,9,10].
급성 악화 발생 빈도가 높고, 여러 위험요인을 가진 중환자실 퇴실 환자는 일반 병동에서 지속적 모니터링과 집중적 감시가 필요하고 중증도 높은 고위험군에 속하여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모니터링 대상이 된다. 환자를 중환자실에서 일반 병동으로 전동하는 과정에서 집중적 모니터링의 중단, 중환자실-병동 간의 연계시스템 부족으로 환자의 정보 손실 위험 등으로 인해 환자의 상태가 다시 악화되어 중환자실 재입실이 발생할 수 있다[13,14]. 또한 중환자실 재입실은 환자의 치료과정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효율적인 중환자실 퇴실 환자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15]. 미국과 국내에서는 중환자실 의료의 질과 효율성을 평가하는 지표로 ‘중환자실 퇴실 후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중점적인 모니터가 필요하다고 보고하고 있다[16,17]. 따라서 중환자실 퇴실 환자의 임상 악화를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선제적 회진을 하는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역할이 필요하다.
이러한 필요성에 따라, 신속대응팀 간호사는 고위험 환자를 선별하여 적절한 방법에 따라 선제적 회진을 시행한다[18].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모든 고위험 환자를 우선순위 없이 선제적 회진하는 것은 효율성이 떨어지고 간호사 간의 기준도 모호할 수 있다. 선제적 회진이 필요한 환자를 선택하는 방법으로는 간호사의 경험에 따른 임상적 의사결정 방법부터, 활력징후 모니터링을 개선하고 건강 결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진 조기경고점수(Early Warning Score [EWS]) 및 NEWS (National Early Warning Score)의 활용까지 다양하다[1820]. 그 중 NEWS의 경우, 활력징후와 산소적용 유무, 의식을 기반으로 하여 점수로 환산하는 도구로써 EWS보다 24시간 이내에 심정지, 비계획적 중환자실 입실 또는 사망률을 예측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19,21]. 연구에 따르면 NEWS는 입원환자에서 비계획적 중환자실 입실, 심정지 발생, 48시간 이내에 단기 사망률을 예측하여[19,22]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대응팀의 활성화가 지연되는 것을 보완하고 있다. EWS를 활용한 선제적 회진의 효과에 관한 연구는 일부 보고되어 있으나[23], 여전히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선제적 회진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고, NEWS를 적용한 경우에도 그 효과를 체계적으로 검증한 연구는 부족하다. 또한 선제적 회진의 효과에 관한 연구는 일부 보고되고 있으나[18], 회진 대상 선정에 활용되는 기준의 설정 근거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는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적 의사결정의 선제적 회진과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을 비교하는 연구로, NEWS를 사용한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선제적 회진 수행이 효과가 있는지 규명해서 간호사에게 NEWS 사용을 상용화하는데 기초하고자 한다.

2.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NEWS를 사용한 선제적 회진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함이며,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 1) 중환자실 퇴실환자의 선제적 회진방법에 따른 임상적 경과(중환자실 재입실률, 심정지 발생률, 사망률, 산소요구량 증가율)의 차이를 확인한다.

  • 2) 중환자실 퇴실환자의 임상적 경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한다.

II. 연구방법

1. 연구 설계

본 연구는 대상 병원이 2020년 5월 1일부터 선제적 회진 체계에 NEWS를 도입한 실제 시행 시점을 기준으로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른 도입 전후의 효과를 비교하고자 하였다.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NEWS를 활용한 선제적 회진을 수행한 경우와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라 회진을 수행한 경우의 환자 임상 경과를 비교 분석한 후향적 서술적 이다.

2. 연구 대상

대상자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일개 대학병원의 응급, 내과, 심혈관, 외과, 외상 5개의 중환자실에서 퇴실한 만 18세 이상 환자의 의무기록을 대상으로 하였다. 총 1051건의 전자의무기록 중 신속대응팀 비운영시간 동안 중환자실 퇴실한 자(405명), 연명치료중단 또는 심폐소생술 거부에 동의한 자(19명)를 제외하고 총 627명의 전자의무기록을 최종 연구 대상자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3. 연구 도구

1) 연구대상자 특성

연구대상자 특성은 문헌고찰을 통해 작성하였다. 일반적 특성, 질병관련 특성, 중환자실 입실 관련특성, 경과 특성으로 구성된 총 25문항이었으며,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반적 특성은 연령, 성별, 질병 관련은 특성은 진료과, 기저질환, 중환자실 입실 관련 특성은 입실 경로, 재원 기간, 인공호흡기 사용여부 및 총 사용기간, 지속적 신대체 요법(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CRRT])적용여부, 기관절개관 여부, 승압제 사용여부, ECMO 사용여부, 중환자실 입실 시 중재, 중재 사유, 퇴실 시 진료과, 퇴실 시 중증도 점수, 퇴실 시 GCS점수, 퇴실 시 산소 투여 여부, 중환자실 재원 중 심정지 발생 여부이었으며, 경과 특성은 중환자실 재입실 여부, 심정지 발생 여부, 사망 발생 여부, 퇴실 후 적용중인 산소장비, 퇴실 후 산소량, 퇴실 48시간 이내 산소요구량 증가 유무이었다.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선제적 회진은 활력징후, 혈액학적 검사 결과, 간호사의 임상적 판단을 종합하여 시행되었으며, 회진 내용은 간호사가 회진 직후 작성한 간호기록지를 통해 확인하였다. 내용은 활력징후, 산소 투여 여부, 회진 사유 및 서술적 임상 소견이 기록되어 있었다.

2) NEWS

1997년 Morgan이 고안한 조기경고점수(EWS)를 변형하여 Williams 등[20]에 의해 제시된 NEWS를 사용하였다. NEWS는 혈압, 맥박, 호흡수, 산소포화도 수치, 체온, 산소 적용 여부, 의식수준을 기초로 산출하여 생리학적 변수를 기반으로 점수를 계산하는 방법으로 심정지, 중환자실 재입실, 사망 등의 위험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도구이다. 본 연구에서는 중환자실 퇴실 후 일반병동에서 측정하는 활력 징후를 기준으로 NEWS 를 산출하였다. 정상 범위를 0점으로 하여 점수가 높아질수록 위험도가 높고 최소 0점에서 최대 20점이다. NEWS에 기반한 트리거링 임계값은 저위험(1점∼4점), 중위험(5점∼6점), 고위험(7점 이상)으로 분류하여 환자 상태의 심각도를 분류하였다[20](Table 1).
Table 1.
National Early Warning Score (NEWS)
3 2 1 0 1 2 3
Respiratory rate (/min) ≤8 9∼11 12∼20 21∼24 ≥25
Oxygen saturation (%) ≤91 92∼93 94∼95 ≥96
Oxygen supplement Yes No
Temperature (℃) ≤35 35.1∼36.0 36.1∼38.0 38.1∼39.0 ≥39.1
Systolic blood pressure (mmHg) ≤90 91∼100 101∼110 111∼219 ≥220
Pulse rate (/min) ≤40 41∼50 51∼90 91∼110 111∼130 ≥131
Level of consciousness A V, P or U

A: Alert; P: Responds to pain; U: Unresponsive; V: Responds to voice

4. 자료수집 기간 및 방법

본 연구에서는 전자의무기록을 통해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4월 30일까지 신속대응팀 소속 3년차 이상 간호사 2명이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라 수행한 선제적 회진 기록과, 2020년 5월 1일부터 2020년 10월 31일까지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 기록을 수집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20년 7월 19일부터 2020년 11월 4일까지였다.
연구 대상자의 특성은 간호정보조사지, 중환자 관찰기록지, 경과기록지, CRRT 처방기록지, 신속대응팀 보고서를 통해 수집하였다. NEWS 점수는 임상관찰기록지, 산소요법 기록지, 간호일지에 기록된 7가지 항목을 바탕으로 수동 산출하였다. 신속대응팀 보고서에는 중환자실 퇴실 직후, 퇴실 24시간 및 48시간 시점에 NEWS가 중등도 이상으로 평가된 환자의 NEWS 점수, 활력징후, 산소요법, 선제적 회진 방법, 그리고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직접 관찰하고 기록한 회진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5. 윤리적 고려

본 연구는 울산대학교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에서 승인(IRB No. 2020-10-043)을 받은 후 전자의무기록을 열람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연구 목적 외의 용도로 활용되지 않도록 파일을 암호화하고, 연구자만 접근가능하도록 제한하여 기밀성을 유지하였다. 연구 종료 후에는 모든 자료를 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폐기할 예정이며 개인정보 보호와 연구윤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였다.

6. 자료분석방법

통계 분석은 IBM SPSS Statistics 24.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질병 관련 특성, 중환자실 입실 관련 특성의 동질성 검증은 t-test, χ2-test, Fisher's exact 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 2)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른 중환자실 재입실률, 심정지 발생률, 사망률, 산소요구량 증가율 의 차이는 χ2-test, Fisher's exact test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 3)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중환자실 재입실률, 심정지 발생률, 사망률, 산소요구량 증가율에 대해 선제적 회진 방법이 영향 요인인지 파악하고자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III. 연구결과

1. 선제적 회진 방법 유형별 대상자의 특성

선제적 회진 대상자는 총 627명이었으며, 이 중 NEWS 기준에 따른 선제적 회진 대상자는 320명(51.0%),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임상 판단에 따른 대상자는 307명(49.0%)이었다.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3.39±13.93세였으며, 성별은 남성이 363명(57.9%)이었다. 질병 관련 특성으로는 외과 입원환자가 352명(56.1%)이었고, 주요 과거력으로는 당뇨병 191명(30.5%), 뇌혈관질환 152명(24.2%), 심혈관질환 139명(22.2%)이었다. 중환자실 입실 관련 특성으로는 입실 경로가 일반병동인 경우가 315명(50.2%)이었으며, 중환자실 평균 재원 기간은 4.45± 9.60일이었다. 인공호흡기 사용 환자는 137명(21.9%)으로, 평균 사용기간은 10.31±16.49일이었다. CRRT 적용환자는 41명(6.5%), 기관절개관 적용환자는 67명(10.7%)이었다. 승압제는 161명(25.7%)에게, ECMO는 7명(1.1%)에게 사용되었다. 침습적 시술은 122명(19.5%)에게, 수술은 235명(37.5%)에게 시행되었으며, 선택적 중재(elective intervention)는 233명(37.2%)이었다. 중환자실 퇴실 시 외과 퇴실은 381명(60.8%)이었다. 퇴실 시 평균 중증도 점수는 113.10±14.09점, 평균 GCS는 13.82±2.26점이었다. 산소 치료는 301명(48.0%)에게 적용되었으며, 심정지는 5명(0.8%)에게 발생하였다. 일반적 특성 및 중환자실 입실 관련 특성에 대한 두 집단 간 동질성이 확인되었다(Table 2).
Table 2.
Characteristics of Subjects by Type of Proactive Rounding Method (N=627)
Variables Characteristics Categories Total (n=627) NEWS (n=320) Clinical decision making (n=307) t/x²(p)
n(%) or Mean±SD
General characteristics Age (year) 63.39±13.93 63.42±14.22 63.36±13.63 −0.05(.957)
Sex Male 363(57.9) 178(55.6) 185(60.3) 1.38
Female 264(42.1) 142(44.4) 122(39.7) (.240)
Disease characteristics Admission department Medical 275(43.9) 138(43.1) 137(44.6) 0.14
Surgical 352(56.1) 182(56.9) 170(55.4) (.705)
5-year less solid tumor Yes 91(14.5) 45(14.1) 46(15.0) 0.11(.743)
Diabetes Yes 191(30.5) 97(30.3) 94(30.6) 0.01(.934)
Hematological malignancies Yes 10(1.6) 6(1.9) 4(1.3) 0.33(.752)*
Chronic pulmonary disease Yes 27(4.3) 9(2.8) 18(5.9) 3.54(.060)
Cardiovascular disease Yes 139(22.2) 64(20.0) 75(24.4) 1.78(.182)
Cerebrovascular disease Yes 152(24.2) 71(22.2) 81(26.4) 1.50(.220)
ESRD Yes 49(7.8) 26(8.1) 23(7.5) 0.09(.768)
Thyroid disease Yes 32(5.1) 15(4.7) 17(5.5) 0.23(.629)
Transplantation Yes 3(0.5) 1(0.3) 2(0.7) 0.38(.617)*
Etc Yes 22(3.5) 10(3.1) 12(3.9) 0.28(.594)
Underlying disease One 224(38.9) 121(37.8) 123(40.1) 2.39
More than two 225(35.9) 110(34.4) 115(37.5) (.303)
ICU admission characteristics ICU admission ER General ward Outpatient /day time ward 301(48.0) 157(49.1) 144(46.9) 0.39
315(50.2) 157(49.1) 158(51.5) 0.39(.842)
11(1.8) 6(1.8) 5(1.6) (.842)
ICU period (day) 4.45±9.60 3.97±7.79 4.96±11.18 1.29(.198)
Mechanical ventilator Yes 137(21.9) 69(21.6) 68(22.1) 0.03(.859)
Mechanical ventilator use period (day) 10.31±16.49 8.54±13.91 12.16±18.80 1.29(.201)
CRRT Yes 41(6.5) 18(43.9) 23(7.5) 0.89(.345)
Tracheostomy Yes 67(10.7) 33(10.3) 34(11.1) 0.09(.757)
Inotropics Yes 161(25.7) 73(22.8) 88(28.7) 2.81(.094)
ECMO Yes 7(1.1) 2(0.6) 5(1.6) 1.43(.277)*
Intervention Surgical procedure Surgery 122(19.5) 62(19.4) 60(19.5) 1.54
235(37.5) 127(39.7) 108(35.2) (.464)
Intervention reason Elective 233(37.2) 117(61.9) 116(69.0) 2.00
Emergency 124(19.8) 72(38.1) 52(31.0) (.157)
Discharge department Medical 244(38.9) 123(38.7) 121(39.4) 0.04
Surgical 381(60.8) 195(61.3) 186(60.6) (.851)
Discharge severity 113.10±14.09 112.97±15.28 113.23±12.74 0.23(.820)
Discharge GCS 13.82±2.26 13.91±2.10 13.72±2.41 −1.02(.311)
Oxygen Yes 301(48.0) 146(45.6) 155(50.5) 1.49(.223)
Cardiac arrest in ICU Yes 5(0.8) 1(0.3) 4(1.3) 1.94(.208)*

* Fisher's exact test

CRRT: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ECMO: Extracorporeal membrane oxygenation; ESRD: End stage renal disease; ER: Emergency room; GCS: Glasgow coma scale; ICU: Intensive care unit; NEWS: National early warning score; SD: Standard deviation

2.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른 임상적 경과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른 임상적 경과(중환자실 재입실률, 심정지 발생률, 사망률, 산소요구량 증가율)는 Table 3과 같다. NEWS에 따른 선제적 회진을 시행한 군에서 중환자실 재입실은 8건(2.5%)으로, 산소요구량 증가는 19건(6.2%)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χ²=5.17, p=.023;χ²=9.11, p=.003).
Table 3.
Comparison of Clinical Progress in ICU Discharge Patients (N=627)
Variables Categories NEWS (n=320) Clinical decision making (n=307) t/x²(p)
n(%) or Mean±SD
ICU readmission No 312(97.5) 288(93.8) 5.17
Yes 8(2.5) 19(6.2) (.023)
Cardiac arrest No 301(94.1) 284(92.5) 0.61
Yes 19(5.9) 23(7.5) (.436)
Death No 303(94.7) 286(93.2) 0.64
Yes 17(5.3) 21(6.8) (.423)
Oxygen demands increase No 315(98.4) 288(93.8) 9.11
Yes 5(1.6) 19(6.2) (.003)

ICU: Intensive care unit; NEWS: National early warning score; SD: Standard deviation

3. 중환자실 퇴실 환자의 임상적 경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환자실 재입실의 경우,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회진보다 중환자실 재입실 가능성이 2.49배 낮았다(OR=0.40, p=.036).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라 심정지 발생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OR=0.88, p=.823), 사망 발생에도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OR=1.30, p=.681). 한편, 산소 요구량 증가의 경우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 시 산소 요구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3.83배 감소하였다(OR=0.31, p =.009)(Table 4).
Table 4.
Factors Affecting Clinical Outcomes of Patients Discharged from the Intensive Care Unit (N=627)
Variables Categories B WALD Odds ratio 95% CI p
Factors affecting ICU readmission
Method of proactive rounding Clinical decision making NEWS −0.91 4.38 0.40 0.18-0.99 .036
Mechanical ventilator No 1.27 9.25 3.55 1.57-8.02 .002
Yes
CRRT No 1.07 4.11 2.90 1.04-8.14 .043
Yes
Factors affecting cardiac arrest
Age 0.08 8.57 1.09 1.03-1.15 .003
5-year less solid tumor No 1.42 7.02 4.15 1.45-11.89 .008
Yes
Discharge GCS −0.33 13.28 0.72 0.60–.86 .001
Factors affecting death
Age 0.06 0.39 1.06 1.00-1.12 .046
5-year less solid tumor No 1.19 4.26 3.31 1.06-10.33 .039
Yes
Discharge GCS −0.29 10.74 0.74 0.62-0.89 .001
Factors affecting oxygen demands
Method of proactive rounding Clinical decision making NEWS −1.34 6.82 0.26 0.09-0.72 .009
Inotropics No 1.59 13.24 4.88 2.08-11.47 .001
Yes

CI: Confidence intervals; CRRT: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GCS: Glasgow coma scale; ICU: Intensive care unit; NEWS: National early warning score

IV. 논 의

본 연구는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회진 방법에 따른 대상자의 경과를 파악하고, 선제적 회진 방법이 중환자실 퇴실 환자의 임상적 경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임상적 결정에 따른 선제적 회진보다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에서 중환자실 재입실률이 낮았으며, 일반병동에서의 산소요구량도 감소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중심으로 논의하고자 한다.
본 연구 결과,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은 신속대응팀의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선제적 회진보다 중환자실 재입실률 감소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중환자실 퇴실 환자의 임상 악화 정도를 NEWS 도구로 평가하여 비교한 연구에서 중환자실 재입실 하지 않은 군에 비해 재입실 한 군의 경우 평균 NEWS 점수가 1.11점 상승하여 NEWS가 중환자실 재입실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24], NEWS가 7점 이상일 경우 중환자실 전동이 예측된다고 하여[25], 중환자실 퇴실 환자의 상태를 예측할 수 있는 적절한 도구임을 설명해주었다. 또 Danesh 등[23]의 연구에서 일반 병동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NEWS를 사용하여 선제적 회진을 하였더니 비계획적 중환자실 입실률이 40.0% 감소하여 중환자실 입실을 예측하기 위한 선제적 회진에 필요한 도구라는 결과를 나타내어 본 연구를 지지하였다. 중환자실 재입실한 대상자의 주 증상을 연구한 결과 호흡기능저하, 심기능저하로 나타났다고 하였다[15]. 이러한 주 증상들의 지표가 되는 활력징후, 의식변화, 산소포화도 등의 생리학적 변수가 포함된 NEWS는 환자의 상태 악화를 예측하기에 뛰어난 도구이다.
본 연구 결과,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회진에 비해 심정지 발생률이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NEWS의 조기 심정지 예측 능력을 평가한 연구에서[19] 예방 불가능한 갑작스러운 심정지와 불안정한 생리학적 요인이 없는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서 발생되는 심정지는 예측하기 어렵다고 하였다. NEWS는 환자 개인별의 과거력 및 질환 종류를 반영하고 있지 않아 심혈관질환에 특화된 환자의 심정지 발생을 미리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맥박의 규칙성 및 환자의 흉통 유무 등을 반영하지 않고 있어 심정지를 예측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심정지 환자 발생을 예측하기 위하여 기저질환을 반영하고 필요한 신체적 지표가 반영되는 등의 추가 개선을 통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 대상자의 심정지 발생에 미치는 요인은 퇴실 시 GCS, 나이와 5년 이내 고형암 유무로 나타났다. 이에 고령의 경우 NEWS가 낮더라도 추가 회진에 포함되는 나이를 반영한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고, 심정지 발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저 질환도 환자 선별 기준에 포함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 결과,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은 사망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응급실 환자의 사망률을 예측하는 연구에 따르면, NEWS는 30일 이내 사망 위험을 예측하지 못하였으며, 그 이유로 고령, 만성질환 등 NEWS에 포함되지 않은 요인이 사망 위험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하였다[26]. NEWS의 지표들이 현재의 신체상태를 반영하여 단기간 결과를 예측할 수 있으나 기저질환과 관련된 악화 증상에 대한 예측이 어려워 사망을 예측하기 어려울 수 있다[26]. 이에 사망을 예측하기 위한 NEWS의 효율성은 추가적인 연구가 더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 대상자의 사망 발생에 미치는 요인은 나이, 퇴실 시 GCS와 5년 이내 고형암 유무로, 본 연구의 심정지 발생에 미치는 요인과 유사한 결과를 보여 지속적 연구를 통해 이들 항목을 선제적 회진 기준에 포함하는 것에 관한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이 산소요구량 증가율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으며, 일반병동에서의 산소유구량은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회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NEWS 점수는 중환자실 퇴실 후 14일 이내 급성 호흡부전 발생을 예측할 수 있으며[27], 특히 NEWS가 7점 이상인 경우에는 중환자실 퇴실 후 24시간 이내에 급성 호흡부전과 같은 임상적 악화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었다[28]. NEWS 는 다른 조기경고점수와 달리 산소요구도와 산소포화도 수치를 포함하여 호흡부전이나 산소요구도가 높은 임상적 악화를 식별하기에 특화된 도구이다. 인공호흡기 이탈 경험이 있는 중환자실 퇴실 환자는 일정기간 산소 치료가 필요하며, 산소요구량이 증가할 수 있다[29]. 본 연구에서는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뿐만 아니라, 승압제 사용 여부가 산소요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산소요구량 증가는 중환자실 재입실이나 사망과 같은 임상적 악화의 조기 징후가 될 수 있으므로, 퇴실 환자에 대한 선제적 회진 시 중요한 관찰 지표로 고려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이 중환자실 재입실과 산소요구량을 줄일 수 있었고 실제 임상적 경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도구가 객관적인 신체적 수치를 반영하고 있으며,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으로 카테고리화 되어있어 위험도의 단계를 파악할 수 있고, 그 기준이 명확하여 신속대응팀 간호사가 선제적 회진 시 선별 도구로 활용하기에 유용하므로, 향후 중환자실 퇴실 환자를 대상으로 한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을 적극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
신속대응시스템은 보건복지부 지침과 병원 여건에 따라 1~3군으로 구분되며, 각각 24시간 상시 운영(1군), 주 5일⋅하루 16시간(2군), 주 5일⋅하루 8시간(3군)으로 인력 구성과 운영 시간이 체계화되어 있다[8]. 본 연구는 일개 대학병원에서 중환자실 퇴실 직후를 기준으로 선제적 회진이 시행된 사례로, 신속대응팀은 3군 기준에 따라 주 5일, 하루 8시간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되었다. 이와 같이 제한된 운영 시간 내에서 연구가 수행되었기 때문에,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에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 또한 전자의무기록을 기반으로 한 후향적 연구로 환자상태를 직접 관찰하지 못한 제한점이 있다. 추후 연구에서는 전향적 연구를 통한 선제적 회진시 NEWS 도구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볼 필요가 있다.

V.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를 통해 NEWS를 기반으로 한 선제적 회진이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임상적 의사결정에 따른 선제적 회진보다 중환자실 재입실률과 산소요구량 증가율을 유의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NEWS 선별 도구를 사용한 선제적 회진은 환자의 임상적 상태 악화를 예측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신속대응팀 간호사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중환자실 재입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선제적 회진 방법, 인공호흡기 사용, CRRT 사용으로 나타났다. 심정지 발생과 사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나이, 5년 이내 고형암, 퇴실 시 GCS로 나타났으나 선제적 회진 방법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아니었다. 산소요구량 증가 유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선제적 회진 방법, 승압제 사용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NEWS의 효과를 확산하여 사용하기 위해 신속대응팀 운영시간을 전 기간에 걸친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면서 측정하기 위한 NEWS 의 전향적 연구를 제언한다. 셋째, 선제적 회진의 명확한 기준을 위한 NEWS의 적정 임계값에 따른 고위험 환자 선별력을 확인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Notes

Conflict of interest

The authors declare no conflict of interest.

Funding

This study received no external funding.

Data availability statement

The data that support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vailable on request from the corresponding author. The data are not publicly available due to privacy or ethical restr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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